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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
내용    

일단은 평소 이런사이트를 잘 접해본 사람은 아닌지라 .. 낯설어하며 둘러대고있었는데

여성분들이 답장을 해주셔도 참 짧게짧게 대답해주시더군요

제 인사방법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단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라고 정중히건네었는데 상대방에겐 뻔할 수 있었을테니요  

전 사실 여기에 불건전한목적보다는 해외거래처 오너들이 서울에 가끔 올때가있어서

호텔에서 자리할때 아무래도 여성분 파트너와 함께동행하는게 분위기도 유해지고 꽤 분위기를 리드함에있어서

수월해지기를 알기에 그래도 조금은 격식있으신 여성분들이있을거라는 기대로 요 사이트로 들어와서 기본적 결제를 하고 인사를 건넸던거구요

제가 많은건안따지고 기본적인 하시는직업 그니까 업무들.. 연회장에계신 국내관계자이신 다른분들이 충분히 여쭈어볼 수 있거든요.

옷입는 스타일은 사실 그날보아서 아니다싶으면 한벌 선물해드리면 되니깐 큰상관은없구요

다만 처세라던가 행동이 천박하고 이상하신분들 많으니 정말 처세적인부분만 케어가된다면 금액적인건 4시간예정이지만

크게드릴의향있었기에요.

말을 하는데 두분정도 제가말을해도 별로 반응도없고 끝내는 사기치지말라며 나가버리시더군요? 

결국은  황제회원 이란 등급이따로있는 걸 보고 결제했더니

인사했을때 그냥 무시했던 분들이 읽은지 한참지나서야 다시금 답장을 하시더군요

그게모라고.. 황제가되니 대우가달라지나..  제이야기를 이제서야진지하게듣더라구요

사기치지말라는 그분도 다시금 대화거셔가지고  아주 상냥한 척 챗팅을 거시더군요

그래서 회화 중급이상 안되시면 사양하겠습니다라고 하고서 거절했네요

다행히 수수하면서도 약간의 부티가흐르는 처세에 능하실 것 같은 분으로 섭외했네요

주말에 꽤 멀리서 서울올라오시는거라 교통비또한 미리 지급해드리기로 했구요

 
1432 3년 만에 들어오며.. (3) 2015-05-31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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