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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내용    

3년이 훨씬 지난 시간이네요..

동생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처음에는 죽일 놈..살릴 놈..하다가..친하다고 할지..그 동생이 나를 많이도 생각하고..그랬던거..같기도..하고..

나에게 형님..음식점에 무엇을 두고 왔다고..나에게 찾아달라고..한 놈..

그 동생이 웃는게..열라 못생겼는데..

그 동생때문에..상처도 많이 가졌지만..아니죠..지금도 갖고 있죠..

그 놈 혼자 좋다고 가고..미워는 하지도 않고..보고는 싶은데..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후에..훌러덩이라는 별명을 알게되고..한참 웃었는데..말입니다.

나를 무진장 괴롭혔던 동생인데..말입니다.

어디에 있는지..

그 친구때문에..황제까지 해보고..그 친구때문에 시박을 알게되고..말입니다.

그러다..그 친구가 보고싶어  왔네요..기억이라도 날까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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